JTB 그룹에서의 12년을 출발점으로, 대만·싱가포르·인도네시아·네팔·캄보디아·미얀마로 관계를 맺는 나라를 넓혀 가며 사업을 일으키고, “교육·취업·엔터테인먼트”를 하나의 그룹으로 연동시키는 구조를 만들어 왔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인재와 일본 기업의 가교로 계속 남는 것이 변하지 않는 저의 주제입니다.
여행업에서 출발해 대만·싱가포르에서의 사업 전개를 거쳐, 인도네시아·네팔·캄보디아·미얀마를 거점으로 한 교육·인재·엔터테인먼트의 다각적 사업으로. 일관되게 “현지에 뿌리내리고 현지에서 키운다”는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교육으로 키운 인재를 취업으로 잇고, 엔터테인먼트·SNS 시장에서 활용한다. MMH 그룹이 그리는 두 가지 중기 비전입니다.
동남아시아에서 키운 인재를 일본 기업으로 잇고, 라이브 방송·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 활용합니다. “키우고·잇고·활용하는” 연동을 더 큰 규모로 추진해 나갑니다.
2026년부터 3년간 동남아시아 각국을 잇는 SNS 시장에서 활약할 인재를 개발·육성합니다. 동남아시아의 SNS 시장 규모는 이미 5조 엔 규모까지 확대된 반면, 일본 시장은 그 1/10 정도에 머물러 뒤처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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